‘골목길 여행’이 반가웠습니다. 걷는 것을 너무 좋아하지만 몇 년째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해서 많이 못 걷고 있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대청호 오백리길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멀리까지는 못 가더라도 가까운 수변공원에 가서 아쉬움을 달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박O현 7432
‘건강밸런스’가 참 유익했습니다.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나이가 되니, <건강소식>을 꾸준히 보려고 노력합니다. 좋은 내용이 너무 많지만 그중, ‘건강밸런스’는 바로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6월엔 수면관리 습관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이O영 5205
‘5060+’에 실린 황혼육아의 딜레마가 딱 제 얘기라 공감했습니다. 10년째 외손주 두 명을 돌보고 있는데 힘들어도 인생 보너스라는 단어가 멋지네요. 제 나이 70살.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돌봐줄 겁니다. 안 보면 보고 싶고, 걱정되고 해서요.
원O숙 7350
‘진료실에서’ 칼럼이 좋았습니다. 평소 다양한 건강식품을 추천받는데 효능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먹는 걸로 시력이 좋아질 수 있나?’ 하고 의심하던 차에, 루테인의 정확한 작용과 과장광고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칼럼에서 언급된 것처럼 눈 건강을 위해서는 멀리 보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황O윤 7388
6월호 퀴즈 정답 & 당첨자
정답 : 대전충남지부
당첨자
박O현 7432 / 이O영 5205 / 원O숙 7350 / 황O윤 7388 / 양O영 4606 / 황O현 8563 / 윤O미 8500 / 현O숙 8703 / 이O현 6379 / 김O준 6097
7월호 독자 퀴즈
6월 12일, 지상 5층·지하 2층, 연면적 약 14,876㎡(4,500평) 규모의 신청사를 개원한 지부는 어디일까요?
힌트 : 지부 로그 참고
참여 방법 : 아래 독자 퀴즈 참여 버튼을 클릭해 퀴즈를 풀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참여 기간 : 2026. 7. 1.(수)~7.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