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건강 노트

SUMMER
BODY TEMPERATURE

여름을 이기는 체온 유지
몸의 균형을 지키는 한 달 루틴

무더위 속 건강관리는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체온이 과도하게 올라가면 탈수, 열사병, 수면장애,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냉방에 과하게 노출되면 냉방병과 혈액순환 저하로 몸의 리듬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올여름에는 ‘체온 균형’을 기준으로 생활습관을 점검해보세요. 하루의 작은 실천이 체온 리듬을 안정화하고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수분관리

갈증 전에 마시는 물 한 잔이 체온 안정

하루 6~8잔 이상 물을 나누어 마십니다.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전해질도 함께 보충합니다.

카페인·당분이 많은 음료는 과다 섭취를 피합니다.

냉방관리

실내외 온도 차는 5℃ 안팎이 적당

에어컨 설정 온도는 24~26℃를 유지합니다.

찬 바람이 몸에 직접 닿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장시간 냉방 환경에서는 가벼운 겉옷을 활용합니다.

수면체온

잠드는 순간 체온이 내려가야 숙면 시작

취침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입니다.

너무 춥거나 더운 환경은 피합니다.

규칙적인 취침 시간으로 생체리듬을 유지합니다.

운동관리

여름 운동은 ‘강도’보다 ‘시간’ 조절이 중요

폭염 시간대(오후 2~5시) 운동은 피합니다.

실외 운동 전후 충분히 수분을 보충합니다.

어지럼증·두통이 느껴지면 즉시 휴식합니다.

식사관리

여름철 식중독 예방도 체온 건강의 일부

음식은 상온 방치를 최소화합니다.

단백질·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합니다.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줄입니다.

온열질환 예방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놓치지 않기

심한 갈증, 어지럼증, 근육경련은 위험 신호입니다.

노약자·어린이는 체온 변화에 특히 취약합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시원한 곳에서 휴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