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요가

활동량이 많아지는 봄철

시원한 하체 스트레칭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5월,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시기다. 갑자기 활동량이 많아지면 신체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유튜브 홈트 채널 ‘빵느’를 운영하는 이서연 강사와 함께 외출 후 시원하게 하체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배워보자.

편집실 사진 송인호 영상 홍경택

푸르름이 가득한 봄날,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깨울 시간이다. 완연한 봄 날씨가 되면서 등산, 산책, 나들이 등으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외부 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터라 기다렸다는 듯이 봄을 만끽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무리는 금물이다. 의욕이 앞서 무리하면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활동 전후 스트레칭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고관절과 햄스트링 스트레칭으로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늘어난 활동량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쌓인 피로를 풀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