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요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 정신건강을 적극적으로 돌보고 증상이 있을 경우 적절한 치료를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
정리 편집실 자료 국립정신건강센터
자료 출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2019), 국민건강영양조사 2019
보건복지부(2016), 2016년도 정신질환 실태조사
통계청(2019), 사망원인통계 2019, 국립정신건강센터(2021)
2021 국민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조사 결과보고서
<정신건강 지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정신질환 예방 관련 지표>
<항정신병약 복용의 영향>
조기 정신증병 환자들은 항정신병약을 복용하지 않을 때보다 6개월 정도 복용한 후에 반추 증상이 개선되었다.
*반추: 내면의 생각을 되풀이하며 곱씹는 것
<정신질환 치료는 빠르게>
정신질환 발생 후 치료받기까지 기간이 짧을수록 정신병적 증상이 덜했고, 사회적·직업적 기능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DUP: 첫 정신병적 증상 발생 후 치료까지 걸린 시간